스마트폰 블루투스 연결하는 방법|이어폰·스피커 연결 가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무선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선 없이 음악을 듣거나 통화할 수 있어 편리하지만, 처음 사용하는 경우에는 블루투스를 어디에서 켜야 하는지, 기기 이름은 어떻게 찾는지, 연결이 안 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특히 무선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새로 구입했을 때는 단순히 블루투스만 켠다고 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과 기기가 서로를 찾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기준으로 블루투스를 켜는 방법부터 무선 이어폰과 스피커 연결, 연결 해제, 다시 연결, 연결이 되지 않을 때 확인할 점까지 차근차근 설명하겠습니다.
블루투스란 무엇일까?
블루투스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기기끼리 무선으로 연결하는 기능입니다.
스마트폰과 무선 이어폰, 스피커, 자동차 오디오, 스마트워치 등을 연결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선을 직접 연결하지 않아도 소리나 일부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인터넷에 연결하는 와이파이와는 역할이 다릅니다.
와이파이는 주로 인터넷 연결에 사용하고, 블루투스는 주변 기기와 직접 연결하는 데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켜는 방법
갤럭시 스마트폰에서는 보통 다음 메뉴에서 블루투스를 켤 수 있습니다.
설정 → 연결 → 블루투스
블루투스 항목을 누른 뒤 스위치를 켭니다.
블루투스를 켜면 주변에서 연결 가능한 기기를 검색하기 시작합니다.
화면 위쪽에서 아래로 내려 빠른 설정창을 열고 블루투스 버튼을 눌러 켜는 방법도 있습니다.
블루투스 버튼을 길게 누르면 더 편하다
빠른 설정창에서 블루투스 버튼을 짧게 누르면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기종에 따라 블루투스 버튼을 길게 누르면 바로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새 기기를 연결해야 할 때는 이 방법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무선 이어폰도 연결 준비가 필요하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켰다고 무선 이어폰이 자동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어폰도 페어링 모드라는 연결 준비 상태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처음 사용하는 이어폰은 충전 케이스를 열거나 특정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는 제품이 많습니다.
제품마다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어폰에 있는 버튼이나 사용 설명을 확인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페어링이란 무엇일까?
페어링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기기가 처음 서로를 등록하는 과정입니다.
한 번 정상적으로 페어링하면 다음부터는 블루투스를 켰을 때 자동으로 다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매번 처음부터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 한 번 연결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무선 이어폰 연결하는 기본 순서
먼저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켭니다.
그다음 무선 이어폰을 페어링 모드로 만듭니다.
스마트폰 블루투스 화면에 주변 기기 이름이 나타나면 자신의 이어폰 이름을 선택합니다.
연결 확인 메시지가 나타나면 연결 또는 등록을 누릅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기기 이름 아래에 연결됨과 비슷한 표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에서 음악이나 동영상을 재생하면 이어폰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어폰 이름이 여러 개 보이면 어떻게 할까?
블루투스 화면에는 주변의 여러 기기가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파트나 사무실처럼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는 다른 사람의 이어폰이나 스피커 이름도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 기기나 누르지 말고 자신이 사용하는 제품 이름을 확인한 뒤 선택해야 합니다.
제품 이름을 잘 모르겠다면 이어폰 케이스나 제품 안내에 표시된 모델명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 방법
스피커 연결도 이어폰과 거의 같습니다.
스피커의 전원을 켭니다.
필요하다면 블루투스 또는 페어링 버튼을 눌러 연결 대기 상태로 만듭니다.
스마트폰에서 설정 → 연결 → 블루투스로 들어갑니다.
연결 가능한 기기 목록에서 스피커 이름을 선택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스마트폰에서 재생하는 음악이 스피커를 통해 들릴 수 있습니다.
연결됐는데 소리가 스마트폰에서 나올 때
블루투스 기기는 연결되었는데 소리가 계속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먼저 실제로 연결됨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블루투스 화면에서 해당 기기를 선택하면 통화나 오디오 사용 설정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오디오 기능이 꺼져 있다면 음악 소리가 이어폰이나 스피커로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앱에서는 출력 기기를 별도로 선택할 수 있으므로 미디어 출력 설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한쪽만 소리가 나는 경우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다 보면 한쪽만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양쪽 이어폰의 배터리가 충분한지 확인합니다.
한쪽 이어폰이 충전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어폰을 충전 케이스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 연결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문제가 계속된다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연결을 끊었다가 다시 연결해볼 수 있습니다.
제품 자체 문제일 수도 있으므로 이어폰 제조사의 초기화 방법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기가 검색되지 않을 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켰는데 이어폰이나 스피커 이름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스마트폰만 확인하지 말고 연결하려는 기기의 상태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어폰이나 스피커가 켜져 있는지, 배터리가 충분한지, 페어링 모드인지 살펴보세요.
이미 다른 스마트폰에 연결되어 있다면 새로운 기기에서 검색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과 이미 연결되어 있을 수 있다
무선 이어폰을 가족의 스마트폰이나 이전 스마트폰에 연결했던 경우 그 기기로 자동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새 스마트폰에서 연결이 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잠시 끄거나 해당 이어폰 연결을 해제한 뒤 새 스마트폰에서 다시 검색해보세요.
연결이 자꾸 끊길 때
블루투스는 가까운 거리에서 사용하는 무선 기능입니다.
스마트폰과 이어폰이나 스피커 사이가 너무 멀어지거나 벽과 장애물이 많으면 연결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다른 방에 두고 너무 멀리 이동했다면 소리가 끊길 수 있습니다.
전자기기가 많은 환경에서 일시적인 간섭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먼저 스마트폰 가까이에서 다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투스를 껐다가 다시 켜보기
연결이 갑자기 되지 않는다면 가장 간단한 방법부터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 블루투스를 끕니다.
몇 초 후 다시 켭니다.
이어폰이나 스피커 전원도 껐다가 다시 켭니다.
이후 다시 연결해보세요.
간단한 연결 오류는 이것만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다시 시작해보기
블루투스가 계속 이상하게 작동한다면 스마트폰을 한 번 재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여러 앱이나 시스템 기능이 일시적으로 꼬였을 때 재시작으로 정상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시작 후 블루투스를 다시 켜고 기기 연결을 확인합니다.
등록된 기기를 삭제하고 다시 연결하기
이전에 잘 사용하던 이어폰이 갑자기 연결되지 않는다면 기존 등록 정보를 지우고 다시 페어링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설정에서 해당 기기 옆의 설정 버튼을 누릅니다.
기종에 따라 등록 해제, 연결 해제, 기기 삭제와 비슷한 메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등록을 해제한 뒤 이어폰을 다시 페어링 모드로 만들고 처음부터 연결합니다.
연결 해제와 등록 해제는 다르다
연결 해제는 현재 연결만 끊는 것입니다.
나중에 다시 연결하면 이전 정보가 남아 있어 쉽게 재연결할 수 있습니다.
반면 등록 해제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블루투스 기기 정보를 지우는 것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잠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연결만 끊으면 되고, 연결 오류를 해결하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기기라면 등록 해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사용할 때는 자동으로 연결될까?
한 번 정상적으로 페어링한 이어폰은 다음에 전원을 켰을 때 자동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폰 블루투스가 켜져 있고 이어폰이 가까이 있으면 자동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매번 설정에 들어가 기기를 선택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 연결이 되지 않는다면 블루투스 기기 목록에서 해당 이어폰 이름을 한 번 눌러보세요.
여러 블루투스 기기를 등록해도 될까?
스마트폰에는 여러 블루투스 기기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무선 이어폰, 자동차 오디오, 스피커 등을 각각 등록해둘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해당 기기를 켜면 스마트폰이 연결을 시도합니다.
다만 같은 종류의 오디오 기기가 여러 개 동시에 켜져 있으면 원하는 기기가 아닌 다른 기기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블루투스 연결도 기본 원리는 같다
자동차와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차량 스피커로 통화하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차량의 오디오 또는 인포테인먼트 화면에서 블루투스 연결이나 휴대전화 등록 메뉴를 선택합니다.
스마트폰에서도 블루투스를 켠 뒤 자동차 이름을 선택합니다.
화면에 같은 숫자가 표시되는 경우 숫자가 일치하는지 확인한 뒤 등록하면 됩니다.
차량마다 메뉴가 다르므로 자동차 사용 설명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락처 접근을 허용할지 묻는 경우
자동차나 일부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하면 연락처와 통화 기록에 접근해도 되는지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차 화면에서 전화번호와 연락처 이름을 사용하려면 이런 권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능에 사용하는지 확인한 뒤 허용 여부를 선택하면 됩니다.
단순 스피커나 이어폰이라면 연락처 접근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블루투스를 항상 켜두어도 될까?
무선 이어폰이나 스마트워치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블루투스를 켜두는 것이 편리합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 반드시 매번 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블루투스 기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면 필요할 때만 켜도 됩니다.
배터리를 조금 아끼기 위해 필요한 기능까지 계속 껐다 켰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는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를 켜면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기능은 서로 다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와이파이로 유튜브를 보면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소리가 너무 작을 때
이어폰 소리가 작다면 먼저 스마트폰의 미디어 음량을 확인합니다.
스마트폰 측면의 음량 버튼을 눌러 소리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일부 이어폰은 이어폰 자체에도 음량 조절 기능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음량과 이어폰 음량이 각각 따로 작게 설정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소리가 너무 크면 청력에도 주의하기
무선 이어폰을 사용할 때는 볼륨을 지나치게 높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주변이 시끄럽다고 계속 음량을 높이면 장시간 사용 시 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음량 제한이나 큰 소리 경고 기능이 제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음악이 잘 들리는 정도로만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화할 때 상대방 목소리가 안 들린다면
음악은 정상적으로 들리는데 통화할 때 이어폰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블루투스 설정에서 해당 기기를 선택한 뒤 통화 기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일부 블루투스 스피커는 통화 기능을 지원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품이 어떤 기능을 지원하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배터리가 부족하면 연결이 불안정할 수 있다
무선 이어폰이나 스피커의 배터리가 거의 남지 않으면 연결이 끊기거나 전원이 꺼질 수 있습니다.
연결 문제가 반복된다면 스마트폰만 확인하지 말고 블루투스 기기의 충전 상태도 확인하세요.
이어폰의 경우 한쪽만 충전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자체의 배터리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을 모르는 블루투스 기기는 연결하지 않기
블루투스 검색 화면에는 주변의 여러 기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기기가 아닌데 이름이 낯설다고 해서 무작정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연결 확인 메시지가 갑자기 나타났다면 자신이 요청한 연결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이어폰, 스피커, 차량처럼 출처가 확실한 기기만 연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공장소에서 블루투스 사용 시 주의하기
기차역, 카페, 공항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주변 블루투스 기기가 많이 검색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자신의 기기 이름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비슷한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 가까이 있다면 모델명이 비슷하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연결 전에 제품 이름을 확인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기기 이름을 바꿀 수도 있다
일부 스마트폰이나 블루투스 기기는 표시되는 이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이나 스피커가 여러 개라면 이름을 알아보기 쉽게 바꿔두면 편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 이어폰, 거실 스피커처럼 구분하면 잘못 연결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종이나 제품에 따라 이름 변경 기능이 지원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기 목록이 너무 많다면
오랫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예전에 사용했던 이어폰, 자동차, 스피커 등이 등록 목록에 계속 남을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기기라면 등록을 해제해도 됩니다.
목록을 너무 많이 정리할 필요는 없지만 사용하지 않는 기기를 제거하면 연결할 때 찾기가 쉬워집니다.
블루투스를 켰는데 배터리가 빨리 닳을까?
블루투스 기능도 전력을 사용하지만 최근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기기는 비교적 효율적으로 작동합니다.
단순히 블루투스를 켜두었다는 이유만으로 배터리가 급격하게 줄어든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배터리가 빨리 줄어든다면 화면 밝기, 동영상 사용, 위치 기능, 백그라운드 앱 등 다른 원인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결할 때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경우
일부 오래된 블루투스 기기는 연결 과정에서 PIN 번호나 비밀번호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제품 설명서에 지정된 번호를 입력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임의로 여러 번호를 입력하기보다 제품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무선 이어폰이나 스피커는 별도 번호 입력 없이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장년 스마트폰 사용자는 세 단계만 기억하세요
블루투스 연결이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기본 순서만 기억하면 됩니다.
스마트폰 블루투스 켜기 →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페어링 상태로 만들기 → 화면에 나타난 기기 이름 선택하기
이 세 단계가 기본입니다.
한 번 정상적으로 연결한 기기는 이후 자동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처음 연결할 때만 조금 주의하면 됩니다.
메뉴를 찾기 어렵다면 검색 기능 이용하기
갤럭시 스마트폰의 모델과 One UI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설정 화면의 검색창에서 다음과 같은 단어를 입력해보세요.
블루투스
연결
기기 연결
검색 결과에서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무선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연결하는 기본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설정 → 연결 → 블루투스 → 블루투스 켜기 → 연결할 기기 선택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만 켜는 것이 아니라 이어폰이나 스피커도 페어링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기가 목록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전원이 켜져 있는지, 배터리가 충분한지, 다른 스마트폰과 이미 연결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이전에 잘 사용하던 기기가 갑자기 연결되지 않는다면 블루투스를 껐다 다시 켜거나 등록을 해제한 뒤 다시 페어링하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은 처음 한 번만 제대로 익혀두면 이후에는 매우 편리합니다. 자신의 기기 이름을 정확히 확인하고, 한 번 등록한 기기는 자동 연결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쉽고 안전한 사용 방법입니다.